hyein jeong
시각디자인1

왜 직접 만든 사이트인가

포트폴리오를 남의 템플릿이 아니라 직접 만들기로 한 이유.

작업을 담는 그릇도 작업의 일부라고 생각한다.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기성 템플릿이 아니라 직접 만들기로 했다.

구조가 곧 태도

작품을 어떻게 분류하고,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는 결국 "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"에 대한 대답이 된다.

이 사이트는 그 대답을 계속 고쳐 쓸 수 있는 초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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